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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꿈나무] 경제상식 한눈에 … 만화로 보는 틴틴경제 
만화 틴틴 경제 1, 2, 3 김부일.이상인 만화, 팽성일.이혜진 해설 토토북, 각 188쪽, 각 9500원, 초등 고학년 별로 쓸 일도 없는 10원짜리 동전을 왜 없애지 않는 걸까. 집값이 오른다고 난리인데, 그게 왜 문제가 될까. 인구 주택 총조사는 왜 하는 걸까. 기업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기업들이 스포츠 마케팅을 많이 하는 이유는 뭘까. 경제 현상을 둘러싼 의문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어린이들은 말할 것도 없다. 이런 의문점을 풀어주는 중앙일보 고정 코너 '틴틴경제'를 만화로 재구성한 '만화 틴틴 경제'가 책으로 나왔다. 흥미로운 온갖 경제 상식이 꼼꼼하게 담겼다. 예컨대, 우리나라 백화점의 12월 세일은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이후 생겼단다. 사고가 나자 다른 백화점들도 애도의 뜻으로 가을 세일을 중단했다가 12월에 밀린 세일을 한 이후로 1.3.7.10.12월 다섯 차례나 정기 세일이 자리 잡았다는 것이다. 경제와 연결된 다른 분야의 상식도 함께 다룬다. 가난한 사람에게 적은 돈을 무담보로 빌려주어 자립을 돕는 '마이크로 크레디..(2007-02-07)
만화랑… 동시랑… 한글아 놀~자 [중앙일보]  
요즘 아이들은 초등학교 때 대학입시 준비를 한답니다. "중.고생 때는 이미 어느 정도 결정되기 때문에 초등학교 때 기초를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나요. 특히 대입에서 논술이 부각되면서 한글 기초는 초등학생은 물론 유아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 '한글 깨치기' 정도에 머물렀던 한글 교육이 이제는 '얼마나 더 잘 우리말을 구사하는가' 쪽으로 바뀌고 있는 것이지요. '우리말 구사는 당연한 것'이라는 인식에서 '우리말을 잘 알아야 논술도, 다른 것도 잘한다'는 식으로 변하고 있는 중입니다. # 한글을 즐겨라 최근 나오는 한글 교육용 교재는 단순히 한글을 '가르치려' 하지 않는다. 재미있으면서도 두운.각운.요운이 척척 맞는 동시를 통해 한글의 아름다움을 즐기게 하는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비룡소)이 대표적이다. 2005년 출간된 이 책은 최근까지 2만 부가 넘게 팔려 나가 동시집으로는 보기 드물게 베스트셀러 자리에 올랐다. 인기에 힘입어 얼마 전 2권이 출시되기도 했다. "파/파란 파/파를 파네/파를 묶어서 파네..(2007-02-06)
‘한국사회에서 여성으로 일하기’ 만화로 담아 
한국여성노동자협의회 기획 여성노동만화 ‘이어달리기’ 출간 한국여성노동자협의회에서 기획한 여성노동만화 가 최근 출간됐다. ‘여성과 일에 대한 열 가지 이야기’라는 부제처럼 이 책은 △성차별 △직장내성희롱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양육 △비정규직 △KTX여승무원 △근로빈곤 △최저임금 △한부모여성 △특수고용 등 여성이 일을 하며 부딪히는 갖가지 문제들을 사례별로 다루고, 더불어 이것이 결국 우리 사회와 직결된 현실임을 그대로 보여준다. 특히 정광숙, 손문상/권범철, 문흥미, 난나, 정혜용/신영희, 원혜진, 장차현실 등 9인의 만화가들이 각 사안들에 걸맞는 하나하나의 사례들을 충실히 취재하고 정리해나간 점이 인상적이다. 그 중에서도 문흥미 작가의 KTX 여승무원 사태를 그린 ‘나는 사랑으로 달린다’나 할인마트 비정규직 문제를 다룬 손문상 작가의 ‘하루’ 등의 작품이 눈에 띈다. 한국여성노동자협의회측은 “여성노동이라는 부담스런 주제를 가장 부담없는 매체인 만화로 쉽게 풀어보자는 뜻에서 2년간의 기획과정을..(2007-02-06)
‘한국돼지 vs 일본 멧돼지’ 이색적인 카툰전 
제10회 한·일 만화가 연하엽서 교류전 개최 12일부터 순회전시 2007년 돼지해를 맞아 ‘한국돼지 vs 일본 멧돼지’라는 주제의 이색적인 카툰전시가 열린다. 제10회 한·일 만화가 연하엽서 교류전이 한국만화가협회와 부천만화정보센터, 한국카툰협회, 서울산업통상진흥원 등의 주최로 오는 12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한국과 일본에서 순회전시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이두호, 이현세, 강희우 등 유명작가를 비롯해 사이로, 김마정, 조관제 등 한국의 대표적인 카툰작가 60명과 일본의 아다치 오시히로, 노무라 신보, 타시로 신타로우 등 총 121명의 만화가들이 대거 참여할 계획. 전시 큐레이터를 맡은 조희윤 카툰피아 대표에 따르면 “기존 액자 형식 뿐 아니라 대형 실사 프린트와 입체 오브제 등을 이용, 공간을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한 전시”가 될 전망이다. 주최측은 이밖에도‘나에게 보내는 정해년 연하엽서’와 건강, 사랑, 등 12가지 키워드로 함축한 우리 시대의 새해소망을 담는 ‘소원트리’ 등의 행사로 관객의 참여를 강화한 전시..(200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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