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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정보
만화가들 "불법다운로드 온상 웹하드 소송" 
"지난 6년간 피해액 4천억원에 달해"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만화가들이 "불법 다운로드 때문에 저작권을 침해받았으며 한국만화 시장이 위축되고 있다"며 웹하드 업체와 P2P 사이트를 상대로 소송에 나섰다. 한국만화가협회와 젊은만화작가모임은 31일 오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작가들의 저작권을 지키고 과거 불법행위에 대한 책임을 묻기 위해 내달 중에 100여 개 업체를 형사 고발하고 민사 소송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웹하드와 P2P 사이트에서의 저작권 침해 행위에 대한 채증 작업을 진행 중이며 저작권을 침해받은 작가 100명을 대상으로 소송 위임장을 받고 있다. 현재까지 60여 명의 위임장이 접수됐다. 이날 사회를 맡은 한창완 세종대 교수는 "예전에 작가 개인이 개인 업로더를 고소했다가 초등학생까지 포함돼 문제가 된 적이 있어 이번에는 개인을 상대로 소송을 걸지는 않는다"며 "다만, 하루에 수백 편씩 올리는, 사이트에 소속된 듯한 '헤비 업로더'는 소송 대상으로 하겠..(2009-09-04)
한국 최초의 만화콘텐츠 전문 마케팅 스쿨, 신입생 모집 
한국 최초의 만화콘텐츠 전문 마케팅 스쿨, 신입생 모집 - 한국만화영상진흥원,‘만화콘텐츠 마케팅 스쿨’ 제 1기 교육생을 모집 - 희망 교육생에게는 진흥원 입주 업체 인턴 채용의 특혜 제공 한국만화영상진흥원(구 부천만화정보센터, 이하 진흥원)이 ‘만화콘텐츠 마케팅 스쿨’ 제 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만화콘텐츠 전문 마케팅 스페셜리스트의 배출을 목표로 이루어지는 이번 모집은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14일 18시까지 이메일 ‘grehit@komacon.kr’을 통해 접수가 이루어지며, 모집인원은 30명에 한정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다. 만화콘텐츠 분야에 관심이 있는 20세 이상의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수업은 오는 9월 15일부터 11월 24일까지 약 3개월 간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19시부터 22시까지 진행된다. 수업은 진흥원 만화비즈니스센터 강의실에서 출판만화, 웹툰, 모바일 만화 서비스, 해외시장 진출, 만화 OSMU 등 실제적 마케팅 툴과 수익 실현 프로세스 탐구 등의 내용으로 서울문화사의 허석용 차장, 그룹에이트 ..(2009-09-03)
2009 제10차 국제만화가대회 등록 안내 
2009 제10차 국제만화가대회 등록 안내 ■ 일 시:2009/10/23(금)~10/26(월),3박4일 ■ 장 소:담수, 타이페이 ■ 주 제:만화교육의 전승과 만화산업의 혁신적 발전 ■ 주요행사:국제만화세미나, 국가산업레포트, ICC공모전 특별전, ICC전시, ICC 회고전, 만화가교류회, 타이페이 문화탐방 ■ 등 록 비:타이완달러15,000(2인1실 기준)~타이완달러18,000(1인1실 기준) ■ 주요 추진 일정: 1. ICC작품전 출품마감:2009/8/28 2. ICC대회등록 마감:2009/8/28 ■대회등록 - 온라인등록 : http://www.intercomicon.org/contest/icc_candidate_in.asp?lang=kor - 이메일접수 : 첨부된 등록 폼을 ICC사무국 (sophie@komacon.kr)으로 송부 ■ 문의 : ICC사무국 (032-661-3745~6) 장민귀 (sophie@komacon.kr) 고승희 (kosh@komacon.kr)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해주세요^^ (2009-08-31)
투니버스와 함께하는 제5회 웹애니메이션페스티벌(WAF2009) 
투니버스와 함께하는 제5회 웹애니메이션페스티벌(WAF2009) - WAF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신 창작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재)광주정보, 문화산업진흥원에서는 디지털콘텐츠분야 우수 창작자의 발굴 및 육성을 위하여 다양한 분야로 활용가능한 상품성 있는 디지털 애니메이션, 카툰 공모전을 아래와 같이 실시하오니 창작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 공모개요 - 공모명 : 투니버스와 함께하는 WAF2009 만화, 애니메이션 공모전 - 주최 : 광주광역시 - 주관 : (재)광주정보, 문화산업진흥원 -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광주광역시교육청, (사)한국애니메이션예술인협회, (사)한국애니메이션제작자협회, (사)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 (사)한국만화가협회, (사)한국캐릭터협회 ● 공모대상 및 분야 - 공모대상 : 업체 및 대학(원)생,개인 누구나 - 공모분야 : 웹상에서 구현 가능한 애니메이션, 카툰 - 공모주제 : 자유(단, 19세 이상의 성인물이나 ..(2009-07-29)
만화책, 선생님이 권하다 
인천 부광중 여학생 셋은 얼마 전, 책 두 권을 놓고 재밌는 토론을 했다. 주제는 '내 주변, 나와 조금 다른 사람들의 인권'. 구실을 마련한 주인공은 누굴까? 인문서 또는 역사서? 아니면 소설? 자서전? 모두 틀렸다. 세 사람을 모이게 한 건 재밌는 그림과 말풍선으로 이뤄진 바로 그 책, '만화'였다. < 십시일反 > (창비), < 작은 여자 큰 여자 사이에 낀 두 남자 > (한겨레출판)를 읽은 학생들은 이번 독서 토론을 놓고 할 말이 많았다. 일단, 교과서나 신문에서만 보던 '인권'이란 말이 만화 안에 있다니 알고픈 마음이 꿈틀거려 책을 펼쳤다는 게 공통된 이야기다. 우현주(15)양은 "얘기로만 줄기차게 들었던 '인권' 개념을 제대로 알았고, 왜 중요한지를 뼈저리게 느꼈다"고 했다. 민수연(15)양은 생생하게 떠오르는 만화의 '한 컷'도 소개했다. "외국인 노동자의 손목이 잘려 있는 그림이었는데요. 말풍선에서 고용주가 노동자한테 그렇게 말하고 있었죠. "집으로 갈래? 병원으로 갈래?" 텔레비전이나 신문에서도 종종 들은 얘긴데도 만화로 보..(2009-07-12)
“2009 부천만화대상”후보작 모집 
“2009 부천만화대상”후보작 모집 - 2009. 7.1~7.15, 부천만화대상 수상 후보작 신청 혹은 추천 - 부천만화대상, 우수만화상 등의 명칭 변경과 웹툰상 신설을 통한 권위 제고 09-07-06. (재)부천만화정보센터(이하 센터)가 지난 한 해를 빛낸 만화를 찾는다. 센터는 지난 7월 1일부터 15일까지 ‘부천만화대상’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실시하는 ‘부천만화상’의 후보작을 신청, 추천받는다. 모집 대상은 2008년 6월 1일부터 2009년 5월 31일까지 국내에서 발표한 만화작품 중 연재가 완료되거나 출판된 것으로 장편시리즈물의 경우 시작 연도와는 상관없이 5월 31일까지 연재나 단행본이 출간이 완료된 작품만 공모할 수 있다. 또한 카툰부문은 30점 이상 전시 또는 출판 된 작품에 한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및 추천은 만화규장각 홈페이지(www.kcomics.net)에서 소정의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 후 이메일(grehit@gmail.com)이나 팩스(032-320-3685)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심사는 작품의 완결성, 작품성, 완성도, 상업적 파급력, 만화..(2009-07-11)
제9회 울산애니캐릭터축제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및 www.jjycartoon.com 를 참고해주세요 (2009-07-07)
만화창작을 위한 새마을, ‘코믹타운’ 
창작만화웹사이트 공식명칭 ‘코믹타운’ 결정…관련 도메인과 BI 등 발표 국내창작만화 활성화와 온라인 만화유통구조 개선 등을 위해 한국만화가협회(회장 이현세), 우리만화연대(회장 장진영),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 등이 진행중인 창작만화웹사이트의 이름이 ‘코믹타운’으로 결정됐다. 한국만화가협회 등은 지난 2개월간 일반 리서치 및 전문가 검토를 통해 결정한 사이트 명칭 ‘코믹타운(영문명 : COMIC TOWN)’과 도메인 주소(http://www.comictown.co.kr, 한글도메인 : 코믹타운) 등을 25일 공식 발표했다. 코믹타운은 말 그대로 ‘만화 마을’이라는 뜻. 최종 심사에 참가했던 황미나 한국만화가협회 부회장은 “만화의 창작자, 제작자, 유통자, 소비자 등이 모두 모여 이뤄가는 하나의 만화마을이라는 뜻으로, 사이트의 취지와 성격을 잘 나타내주고 있다”고 밝혔다. 협회는 또한 코믹타운을 형상화한 BI(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함께 발표했다. BI에는 코믹의 철자 ‘C’를 중심으로 창작자와 제작자, 유통자, 소비자 등이 모..(2007-02-20)
[임사라의KISSABOOK] 애들은 책을 싫어한다 ? [중앙일보]  
기상천외 요절복통 만화책은 저리 가라죠 갖은 지략을 동원해 봐도 도저히 재미난 만화와 겨룰 수 없어 책 읽히기를 포기한 엄마들. 아이는 아이대로 책이라면 알레르기 반응부터 보이고 엄마는 엄마대로 짜증만 늘고 있다면, 책에 대한 인식부터 바꿔보는 게 어떨까. 만화는 재미있고 책은 딱딱하다는 고정관념의 굳은 살 제거에 도전해 보는 것이다. 야마나카 히사시의 '내가 그 녀석이고 그녀석이 나이고'(사계절)를 펼치는 순간, 만화적 상상력과 접목된 기발한 착상이 웃음보를 자극하기 시작한다. 최하 세 번 이상 배꼽 잡고 웃지 않고는 마지막 장을 덮기 힘들 만큼 요절복통의 대목이 포진해 있다. 서로 몸이 바뀐다는 설정은 이미 영화나 드라마로 여러 번 대해 본 터라 심드렁할 수도 있다. 그런데 같은 소재를 막상 책으로 대하니 느낌이 전혀 다르다. 몸이 바뀌어버린 가즈오와 가즈미가 남녀간의 성(性) 차이를 인식하면서 자아를 확인해 가는 과정을 함께 쫓다 보면, 책 읽기가 우주 정복만큼 힘들던 아이들도 후딱 책거리를 하게 될 것이..(2007-02-13)
[이현세인터뷰]"변화된 시스템 활용한 위기 대처 필요" 
"만화계는 불경기 아닌 과도기일 뿐", 만화의 날에 만난 이현세 한국만화가협회장 만화의 날을 맞아 공식적으로 문을 연 '코믹타운’과 이로 인해 더욱 분주해진 만화계. 그 중심에 이현세 한국만화가협회장이 있다. 만화의 날을 맞아 이현세 회장에게서 만화계 안팎의 고충과 대안을 들어봤다. -건강이 좋지 않다고 들었는데 요즘 어떻게 지내는가? “열심히 걷고 채소 많이 먹고, 술 안 먹고 지낸다. 거의 개과천선한 셈이다.(웃음) 그래도 내년까지는 계속 바쁘게 지내야 할 것 같다.” -올해 만화의 날은 특히 어떤 의미가 있을까? “지난해까지 만화의 날은 ‘저항만화’의 느낌이 강했다. 하지만 올해는 6개 만화계 대표 단체들이 중심이 돼 만들어낸 새로운 만화 창작 공간인 코믹타운에 대한 발표를 하는 자리여서 새로운 도약, 탈출구를 시도한다는 의미가 더 강해졌다. 이에 대한 더 많은 지원과 구체적 활성화 방안이 필요한 때다.” -코믹타운이 정식 오픈하면 국내 출판시장에도 많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는데? “지금 우리 만화가..(2007-02-10)
[blog+] SF 만화 부활을 기원하며 
고유성·김형배·박동파 등 3인방 1960~80년대 국내 전성기 이끌어 SF는 ‘Science Fiction’의 줄임말로 공상과학소설을 부르는 이름이다. 그리고 SF만화 하면 로봇이 등장하는 만화를 일컫는다. SF만화는 특성상 기계물과 그에 따른 상상력이 많이 동원되기 때문에 그리기가 까다롭지만 만화작가들은 꼭 해 보고 싶은 장르이다. 그들이 말하길 묘한 매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아쉽게도 국내 시장이 그다지 호의적이지 못해 SF만화에 재능을 보인 작가들은 현재 일본으로 많이 진출한 상태다. SF만화 하면 보통 일본을 떠올리기 쉬운데 국내에도 걸출한 SF만화 작가들이 많이 있었다. 국내 만화계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이현세와 허영만도 각각 ‘아마게돈’과 ‘날아라 슈퍼보드’라는 SF만화를 발표했는데 진정으로 SF만화를 좋아해서라기보다 소재의 다양성 측면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국내 SF만화 전성기는 70~80년대를 꼽을 수 있는데 이때는 어린이 잡지나 대본소용 중심이라 양산성을 의식하고 기존 SF소설·영화를 만화화하거나 일본 만화..(2007-02-10)
[Family리빙] 타임머신 타고 유적지로 뿅 ~ 보물 찾다보면 역사가 줄줄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중앙일보 선정 우수 에듀테인먼트Ⅲ ⑤ 만화 문화유산 탐험대 학창 시절, 역사 과목은 판서 내용을 공책에 적고 달달 외워야 하는 재미없는 과목의 대명사였다. 칠판 가득 적힌 자료를 써 내려가던 선생님과 그것을 연필에 침 묻혀 가며 공책에 적어가던 나와 친구들 모습이 겹쳐진다. 그토록 열심히 받아 적고 시험도 치렀건만, 지금까지 기억에 남아 있는 역사의 의미와 교훈은 별로 많지 않은 것 같다. '만화 문화유산 탐험대'(픽셀즈)는 만화책이다. 즐거움의 대명사 '만화'가 재미없는 과목으로 정평 있는 '역사'와 만나는 지점에 이 책이 있다. 주인공 유건과 친구들은 각자의 사연을 안고 너구리 할아버지와 함께 너구리 버스라는 일종의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 여행을 떠난다. 우리나라 과거와 현재의 유적지로 날아가 보물을 찾는 과정에서 우정.용기.희생.신념 등 역사적 교훈을 깨달아 간다는 내용이다. 이 콘텐트는 '즐거움'과 '깨달음'이라는 두 가지 주요 조건을 잘 충족시키고 있다. 즐거움의 요소는 어린이를 위한..(200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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