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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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9-10-13 (화) 18:47
분 류 만화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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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문화콘텐츠 창의 워크숍 \" 스토리텔링 2015 \"     스토리텔링

1. 스토리텔링 2015은?

ㅇ 5년, 10년 뒤 우리 콘텐츠 산업을 주도할 이야기는 무엇일지, 감독, 작가, 프로듀서 등 전문 창작자들이 평소에 만나기 어려운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과의 대화, 토론, 강의를 통해 새로운 창작소재 발굴의 기회를 얻는 신개념 워크숍

2. 교육기간 및 장소
ㅇ 일시 : 2009년 10월 29일~11월 27일
(매주 1회씩 총 5회 워크샵으로 진행)
※ 수강생 모집 : 2009. 10. 12(월) ~ 10. 16(금)
ㅇ 장소 : 목동 방송회관 7층 강의장

3. 교육대상
ㅇ 현재 활동중인 중견 프로듀서, 감독, 작가 등
ㅇ 단편 이상(1시간 이상) 영화, 드라마 집필 / 제작경험자 우대

5. 강의내용 및 강사 소개

범죄 Part

강의 주제:
CSI,크리미널 마인드에 길들여진 한국 관객을 사로잡을 디테일을 찾아라

강의 내용:
‘CSI 이펙트’라는 신조어가 있다. 미국 드라마 CSI가 시청자들 사이에 인기를 얻으면서, CSI에 소개된 수사기법을 실제라고 믿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벌어진 다양한 사회 현상을 일컫는 말이다. 사실 드라마 속 과학수사대의 활약상은 많은 부분 극적 긴장감을 유발하기 위해 만들어진 허구적 설정들이지만, 이 또한 실제 수사기법이나 사건 케이스들에 관한 탄탄한 디테일들이 뒷받침 되기에 가능한 창조적 재해석이다. 이번 파트는 범죄 분야 현역 전문가들을 모시고 과학수사와 인질 협상에 있어 실제하는 흥미로운 디테일들과 사건 케이스, 해당 분야의 전문가로서 살아가는 마음가짐과 일상, 내밀한 이야기 등을 전해 듣고자 한다.

강사 소개:

이종화 교수 (경찰대 교수)
대한민국의 몇 안 되는 인질 협상 전문가. 탈레반 한국인 피랍 사건 등 중요한 인질 협상에는 늘 그의 날카로운 분석과 대응이 빛을 발한다. 은행강도의 인질극 상황에서부터, 테러범 인질 협상까지. 극한의 상황에서 벌어지는 심리 게임에 대한 생생한 증언을 듣는다.

박혜진 법의관 (국과수 부검의)
서래마을 영아유기 사건을 해결하면서 유전자, 약물 분야에선 세계적인 수준을 인정받고 있는 국과수에서 홍일점으로 활약중인 국내 유일의 현역 여성 법의관. 부검의로서 풍부한 경험과 뛰어난 분석력, 논리정연한 화술로 이미 그녀의 강의를 들어본 소수의 PD, 작가들 사이에선 작품의 모델로 삼고 싶다는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과학 Part

강의 주제 :
한국적 SF의 가능성을 찾아서

강의 내용:
얼마전 발사된 한국형 우주발사체 나로호는 비록 정상궤도 진입엔 실패했지만 우주라는 미지의 공간에 대한 한국인의 관심과 염원을 어느 때보다 강하게 자극한 사건이었다. 유전공학과 인간복제는 어떤가? 황우석 사태를 경험한 우리로선, 이 주제에 관해서 만큼은 쏟아낼 이야기가 적지 않을 것이다. 지금의 우리에게 주어진 과학적 이슈들에 커다란 안테나를 세우고, 외계 지적 생명체가 보내는 암호를 해독하는 과학자의 마음으로 소재를 찾아낸다면, 세계 어디에 내놔도 부끄럽지 않을 한국적 SF를 보게 될 날이 머지 않으리라 믿는다.

강사 소개:
정형민 (차병원 전문의)
의사이자, 줄기세포 연구의 권위자로 차병원그룹의 바이오기업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의 사장이기도 하다. 최근 인간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해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2008년에는 그간의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세계 전문분야별 인명 사전에 등재되기도 했다. 향후 생명 복제와 이로 인해 파생될 다양한 현상들에 대해 논쟁적인 이슈를 던져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정재승 (KAIST 교수)
현재 KAIST 바이오시스템 학과 교수이자,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 의과대학 정신의학과 겸직교수이기도 하다. 뛰어난 과학자이면서, 영화와 과학을 잇는 대중적 과학 글쓰기로 유명한 작가. 과학의 서사 미래에 관해 뛰어난 통찰을 담은 강의를 해줄 것을 기대한다. 저서로는 ‘정재승의 과학콘서트’, ‘물리학자는 영화에서 과학을 본다’ 등이 있다.


북한과 동북아 정세 Part

강의 주제:
너무나 영화적인, 동시에 너무나 사실적인... 한반도를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들

강의 내용:
남북은 국토분단에 따라 헤어진 가족을 60년 이상 자유롭게 만나지 못하고 있는 지구상 유일한, 마지막 분단 국가다. 그 아픈 역사 속에는 참혹한 전쟁과, 숨막히는 첩보전과, 말못하게 기구한 드라마와, 눈물없이 볼 수 없는 멜로가 수도 없이 존재해 왔다. 우리 주변의 팩트들을 소재 삼는 데 있어서 과도한 엄숙주의를 벗어던진다면, 소재는 무궁무진하다. 이 파트에 소개할 두 전문가는 밖에서 안으로, 안에서 밖으로 북한과 한반도를 둘러싼 상황들을 펼쳐 보여줄 것이다. 거기서 얻은 단서를 007시리즈같은 블록버스터 오락영화로 포장하든, 분단의 아픔을 다루는 다큐멘터리의 소재로 삼든, 선택은 창작자의 몫이 될 것이다.

강사 소개:
조천연 (프리랜서 PD)
대북 관련 영상물을 전문적으로 취재, 촬영하는 프리랜서 프로듀서로 뉴스릴에서 볼수 있는 다수의 북한 현지 영상들은 그의 손을 거친 것이다. 오랜 노하우로 구축한 루트를 통해 촬영했지만 미처 방송에 공개되지 않은 생생한 르뽀 영상들을 소개하고, 북한의 실상과 탈북자문제에 관해 살아숨쉬는 이야기거리들을 던져줄 예정이다.

이철기 교수 (동국대 국제 관계학과 교수)
<경실련 통일협회>에서 정책위원장으로 통일과 평화운동을 시작했고, 현재 <평화통일시민연대> 공동대표를 맡고 있으며, 동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쓴 책으로는 『동북아군축론 : 신동북아질서의 모색』,『전환기 한미관계의 새판짜기(1)(2)』(공저),『우리사회 이렇게 바꾸자』(공저) 등이 있다. 북핵과 동북아 문제, 그리고 대미 관계와 국내 정치까지 균형 잡힌 관점에서 나올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어본다.


심리 Part

강의 주제:
인간의 마음, 그 무궁한 이야기의 보물창고

강의 내용:
모든 창작자들이 염원하는 훌륭한 캐릭터 구축은 근본적으로 인간에 대한 참된 이해에 기반하는 것이겠지만, 이에 다다르는 방법은 다 제각각일 수 있다. 이 파트에서는 오랜 세월 신이라는 창작자가 만들어낸 수많은 캐릭터들을 상담하고, 분석하고, 연구해온 전문가들을 모시고자 한다. 그들로부터 역으로 창작자의 입장에서 캐릭터를 구축함에 있어 어떻게 접근했을 때, 복잡다단한 요즘 사람들의 마음을 건드리고 공감을 끌어낼 수 있을지 힌트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강사소개:
황상민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하버드대학교에서 심리학과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그 후, 하버드 대학 사이언스 센터와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연구활동을 했다. 현재 연세대 심리학교수로 재직 중이다. 붉은 악마나 촛불 집회 같은 한국인들만의 특징이라 규정할 만한 사회현상들, 디지털 세대들의 새로운 심리 양태 등에 관해 재밌는 소견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김혜남 (정신분석 연구소 소장)
정신분석 전문의로 ‘심리학이 서른살에게 묻다’ 등 심리학 분야에서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냈다. 상담심리 분야에서 다년간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스토리텔러들에게 풍부한 이야기거리를 제공해줄 것을 기대한다.


법 Part

강의 주제:
법정 드라마가 국민드라마가 되는 그날까지

강의 내용:
법정물은 다루기가 까다롭다. 용어나 상황의 디테일도 꼼꼼이 챙겨야 하고, 그 와중에 에피소드 마다 메시지를 담아내야 한다. 조금만 어설퍼도 금방 티가 나고, 너무 파고들어도 재미를 놓치기 쉽다. 한마디로 법은 어렵다. 하지만 법은 그 딱딱한 외양 속에 너무나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간직하고 있기에, 사람들은 굳이 머리 복잡하게 만드는 법정물을 찾아서 보고 함께 변호사, 검사, 혹은 판사의 입장이 되어 공판의 과정에 동참한다. 혹시 아는가? 우리 나라에서도 법정 드라마가 국민드라마가 되는 날이 오게 될지. 그 날을 기약하며 검사/변호사, 판사의 입장에서 이야기 거리가 될만한 법정 안팍의 케이스, 일화 등을 세세하게 들려줄 전문가들을 모셨다.

강사 소개:
금태섭 (변호사)
현직 변호자로 법률 용어에 궁금증이 생겨서 인터넷을 뒤지는 직장인에게나, 법을 잘 모르고 법은 나와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평범한 독자들이 법의 표정을 제대로 읽어낼 수 있도록 하려는 취지에서, 2006년 모 일간지에 <현직 검사가 말하는 수사 제대로 받는 법>이라는 연재칼럼을 기고하여 열렬한 호응을 받았으며, EBS 시사 프로그램 <세상에 말걸다> 진행자로 활동하였으며, 현재 CBS라디오 <뉴스레이다 스페셜-책과 문화>의 진행자로도 활발히 뛰고 있다.

박철 (서울고등지법 부장판사)
현직 부장판사로서 다양한 경험과 흥미로운 판례들, 실제 재판이 진행되는 절차와 재판정의 속 이야기들을 직접 들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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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정보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제16회 부천국제만화축제 자원활동가 모집 (~06.21) 
첨부된 신청서 파일 다운로드 후 작성하여 bicof2013@gmail.com으로 접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국제만화축제 홈페이지 (www.bicof.com) (2013-06-10)
똥개 김동범 세번째 개인전 
                                                                              김동범<010-7736-5801> (2010-03-18)
한국카툰협회 서정카툰집 <술> 출판 
술 먹고 싶을 때, 카툰 한 잔!! 한국카툰협회 서정카툰집 출판 -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제작지원작 서정카툰집 출판 - 김마정, 박수동, 사이로, 조관제 등 유명 카툰작가 대거 참여 - 오는 20일 기획전시실에서 출판기념회 예정 국내 대표 만화진흥전문기관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제작 지원한 서정카툰집 이 출간됐다. 카툰콘텐츠 개발 및 프로모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출판된 이번 작품집은 ‘술’에 얽힌 카투니스트들의 엉뚱한 상상력과 삶에 대한 깊은 통찰력이 카툰을 중심으로 제작되었다. 이번 카툰집은 한국카툰협회 소속작가 34인의 작품으로 이루어졌다. 대표적인 카툰으로는 고구마의 과 모난돌의 등이 있다. 이 책에 수록된 카툰 중 일부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포털사이트 야후와 체결한 협약에 따라 ‘야후-카툰세상’에 정기 연재된 바 있다. 연재 카툰 중 일부는 애니메이션 효과를 삽입하여 ‘움직이는 카툰’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제시하기도 했다. 카툰은 단 1컷에 세상만사를 해학적으로 표현한 예술형식..(2010-03-17)
4전5기의 신화 홍수환, 만화책으로 부활하다. 
4전5기의 신화 홍수환, 만화책으로 부활하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창작지원작 3종 발간 -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12부작 웹툰 공모전을 통해 선보인 온라인만화 3종 발간 - Daum에서 인기리에 연재되었던 바로 그 작품!! 미공개 메이킹 자료 수록 국내 대표 만화진흥전문기관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지난해 창작만화 활성화를 위해 진행했던 ‘12부작 웹툰 공모전’의 우수작품을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작품은 진지한 웃음과 깔끔한 그림으로 인기를 모았던 『ACES HIGH』, 권투계의 살아있는 신화 홍수환 선수의 일대기를 최초로 작품화한 『권웅』, 오염된 지구에서 청정수를 찾기 위한 인류의 살아남기 『달팽이관 실종사건』 등 총 3종으로 온라인 포털사이트 Daum에서 2009년 6월 20일부터 9월 6일까지 총 12주 동안 연재되며 인기를 모았던 작품들이다. 이창현 작가가 스토리를, 유희 작가가 그림을 담당한 『ACES HIGH』는 개그물로서 의외의 반전과 오묘한 내용이 주는 웃음과 진한 철학적 감동까지 맛볼 수 있어 Dau..(2010-02-27)
'꺼벙이' 만화가 길창덕 씨 별세 
  만화 '꺼벙이'로 유명한 원로 만화가 길창덕(80)옹이 30일 오후 12시10분께 노환으로 별세했다. 평북 선천 출신인 길 화백은 1955년 잡지 '야담과 실화'에 '허 서방'을 연재하면서 만화가로 데뷔했다. '코주부'로 유명한 만화가 김용환(1912~1998)의 그림과 일본 만화 등을 통해 독학했다. 다양한 매체에 어린이 만화, 시사만화 등을 연재했다. 특히, 어린이 만화 잡지의 전성기인 1960~1970년대 '명랑만화'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만화가로 평가 받는다. 1970년부터 '만화왕국'과 '소년중앙'에 연재한 '꺼벙이'와 1971년부터 '여성중앙'에 연재한 '순악질 여사'가 대표작이다. 꺼벙이는 머리에 커다란 '땜통' 자국이 있고 콧물을 훌쩍이는 캐릭터다. 온갖 말썽을 부리면서 감동을 안겨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일(一)자 눈썹의 순악질 여사는 억척스럽고 강인한 '대한민국 아줌마'를 대변, 인기를 끌었다. '꺼벙이'는 만화왕국과 소년중앙에 각 2, 4년간 연재됐으며 '순악질 여사'는 여성중앙에 무려 18년간 실렸다. 이 밖에도 고인은 '정의의 재동이..(2010-01-30)
[전시] 세남자의 자화상-김형택, 박태호, 예성하 
어느 책 제목처럼 \'예술가로 산다는것!\'은 참으로 녹록치 않은 길이다. 작품의 예술적 가치를 논하거나 평단의 시선으로 분류되는 작가로서의 삶과는 또 다른, 마음 속 깊은 자리에 예술에 대한 열정, 포부, 미련과 연민등을 포갠 자화상과 마주하는 세월이다. 오늘 여기에 그러한 세월의 무게를 보듬어 다시 펜을 든 세 사람의 일상에 주목한다. 그들은 그 무게만큼이나 거추장스러운 오래전 예술가의 허상을 벗어던지고 가벼운 시선으로 일상을 기록한다. 자유롭게 긋기도 하고 도발적으로 파헤치기도 하며 일상의 희노애락을 드로윙한다. 그들의 시선에는 사랑이 담겨있다. 예술가로서 살아있음을 긍정하는 시선이다. 평범하게 살아가는 우리네 이웃들을 닮은 시선이다. 어렵지 않게 그들과 마주할 수 있다는 것은 우리시대 \'예술읽기\'의 즐거움이 아닐까. - 책임기획 서양희 세남자의 자화상 - 만화, 일러스트, 드로잉 참여작가: 김형택, 박태호, 예성하 전시일정: 2009년 11월 21일(토) ~ 12월 2일(토) 초대일시: 11월 21일(토) 오후3시 - 작가와 함께하는 우..(2009-11-20)
2010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 주제영상물 시나리오 공모 
● 공모내용 : 주제영상물 시나리오 및 콘텐츠 ● 참여대상 : 전국민 누구나 ● 접수기간 : 2010.1.4(월)~2010.1.15(화) ● 제출형태 : 콘티형식 주제영상물 시나리오 응모신청서와 콘티가 수록된 CD 1ao ● 접수방벙 : 직접방문제출 또는 E-mail 접수 ● 심의시기 : 2010.1.19(화)~1.20(수) ● 발 표 : 2010.1.22(금) ● 시 상 : 총 1,000만원 - 최우수상 1명 : 500만원 - 우수상 1명 : 300만원 - 장려상 1명 : 100만원 - 모든 응모자에게 한방기념품(총100만원 정도) 지급예정 ※우수한 작품이 없을 경우 선정하지 않을 수 있음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문의처 : 043-642-2042 www.hanbang-expo.org (2009-11-18)
홍길동 출만만화 제작판매용역 공고 
관심있는 기획사(작가님)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장성군청 홈페이지 (http://www.jangseong.go.kr) > 중앙에 입찰정보 클릭> 입찰공고 클릭> 홍길동 출판만화 클릭> > 공고번호 클릭 (2009-11-13)
2009 제9회 만화의날 기념식 
(2009-10-28)
2009 카툰스튜디오 엎어컷 정기전시 
해 본적 있니? 세상에서 가장 쉽고도 어려운...질문? 한 인간으로써 살아가며 가장 필요한건 무엇일까? 돈. 명예. 권력? 수많은 이유 중 우리는 사랑을 골라 보았다. 모든 조건에서 사랑이라는 전제조건이 깔린다면 그건 행복한 세상이 아닐까 싶다.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 형제자매간의 사랑! 친구와의 사랑! 이성과의 사랑! 사랑은 많을 수록 좋다. 나를 사랑할줄 알고 너와 또 너를....그리고 우리를 사랑한다면 그건 인간다운 세상의 모습이 아닐까 당신에게 묻는다. 사랑....... 해 본적 있니? 2009년 10월 가을中 일시:10.27~11.3 장소:광화랑 갤러리(5호선 광화문역6.7번 출구 안) 후원(재)세종문화회관/엎어컷/한국카툰 협회 대표:유재영:010-5416-3179 (2009-10-19)
1. 스토리텔링 2015은? ㅇ 5년, 10년 뒤 우리 콘텐츠 산업을 주도할 이야기는 무엇일지, 감독, 작가, 프로듀서 등 전문 창작자들이 평소에 만나기 어려운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과의 대화, 토론, 강의를 통해 새로운 창작소재 발굴의 기회를 얻는 신개념 워크숍 2. 교육기간 및 장소 ㅇ 일시 : 2009년 10월 29일~11월 27일 (매주 1회씩 총 5회 워크샵으로 진행) ※ 수강생 모집 : 2009. 10. 12(월) ~ 10. 16(금) ㅇ 장소 : 목동 방송회관 7층 강의장 3. 교육대상 ㅇ 현재 활동중인 중견 프로듀서, 감독, 작가 등 ㅇ 단편 이상(1시간 이상) 영화, 드라마 집필 / 제작경험자 우대 5. 강의내용 및 강사 소개 범죄 Part 강의 주제: CSI,크리미널 마인드에 길들여진 한국 관객을 사로잡을 디테일을 찾아라 강의 내용: ‘CSI 이펙트’라는 신조어가 있다. 미국 드라마 CSI가 시청자들 사이에 인기를 얻으면서, CSI에 소개된 수사기법을 실제라고 믿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벌어진 다양한 사회 현상을 일컫는 말이다. 사실 드라마 속 과학수사대..(2009-10-13)
한국카툰협회 2009하반기 기획전시 “술愛(애)바퀴”展 
한국카툰협회 2009하반기 기획전시 “술愛(애)바퀴”展 “술愛(애)바퀴” 술과 함께 우리네 인생사는 돌고 돈다. 인류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대부분 술을 즐겨 마셔왔으며, 문명의 발달에 따라 다양한 술의 제조법과 음주 방식, 음주 예절, 그리고 술과 관련한 숱한 도구들을 발전시켜왔다. 이러한 발전의 근원은 사람과 사람의 어우러짐이라고 본다. 술에 안주는 빠져도 되지만 빠져서는 안되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사랑하는 사람들 ...... 부모, 친구, 애인, 자식 등 가장 가까이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이다. “술愛(애)바퀴”展은 술이라는 창을 통해 들여다보는 우리네 인생이야기이다. 김마정, 박수동, 사이로, 이소풍, 조관제, 조항리 등 원로작가와 이해광, 신명환, 김평현, 고구마, 김동범, 손영목 등 중견, 신진작가 20인이 참여하는 한국카툰협회 하반기 전시로 작가들의 다양한 시각으로 본 개성 있는 술 카툰 80여점이 1, 2차로 나뉘어 진행된다. “술愛(애)바퀴”展은 작가의 모습이자..(200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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